[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바로엔터테인먼트와 미팅을 가졌다.
바로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4일 조이뉴스24에 "정연과 미팅을 진행했다"며 "전속 계약과 관련해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짤막한 입장을 밝혔다.
![트와이스 정연 이미지 [사진=트와이스 정연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f905c0df9ba79a.jpg)
이어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트와이스 멤버들과 재계약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정연은 바로엔터테인먼트와의 미팅에서 향후 행보를 두고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연은 2015년 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해 최근 영화 '신병: 더 무비' 출연을 확정 지으며 배우로서 운신의 폭을 넓히고 있다.
바로엔터테인먼트에는 정연의 친언니 공승연을 비롯해 변우석 이채민 진구 이유미 등이 소속돼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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