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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펫숍 입양 논란 선긋기 "번식장 갈 뻔한 강아지 구조"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반려견 입양을 둘러싼 추측에 "보호소를 통한 것"이라 밝혔다.

윈터는 23일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최근 입양한 반려견에 대해 "보호소에서 구조한 아이를 입양했다"고 밝혔다.

그룹 에스파(aespa) 윈터가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인근에서 열린 '킬리안 파리'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윈터가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인근에서 열린 '킬리안 파리'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윈터는 "원래 경매장에 있던 강아지를 아무도 데려가지 않아 번식장으로 가게 될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윈터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반려견 사진을 공개하며 아낌 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윈터가 펫숍을 통해 입양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해 때아닌 논란이 일기도 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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