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ITZY, 마와진 헤드라이닝 무대 장식…글로벌 퍼포 퀸 존재감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ITZY가 모로코에서 열린 세계적인 음악 축제 마와진의 헤드라이너로 나섰다.

ITZY는 23일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린 마와진 페스티벌 메인 스테이지에서 공연 대미를 장식했다. 올해 축제에는 티에스토, 니키 잼, 레마 등이 함께 출연했다.

ITZY 마와진 페스티벌 현장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
ITZY 마와진 페스티벌 현장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이날 ITZY는 약 85분간 'TUNNEL VISION', 'WANNABE', 'Supernatural', 'GOLD', '달라달라', 'SNEAKERS' 등 총 18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는 현지어로 소통했으며, 지난 2월부터 세 번째 월드투어를 펼치고 있다. 이들은 가오슝, 방콕, 마닐라, 마카오, 타이베이, 런던, 암스테르담, 파리, 프랑크푸르트, 싱가포르 등지로 투어를 이어간다.

8월 8일과 9일에는 서울 올림픽홀에서 다섯 번째 공식 팬미팅 'ITZY The 5th Fan Meeting 있지 믿지, 날자! ALL IN, MIDZY'를 개최한다.

ITZY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의 5인조 걸그룹으로, 2019년 데뷔 이래 뛰어난 무대 라이브 실력과 독창적인 퍼포먼스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2026년 현재 ITZY는 멤버 리아의 활동 복귀와 함께 완전체로서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세 번째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며, 국내외 대형 페스티벌 초청 및 활발한 음반 활동을 통해 대표적인 K팝 아티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ITZY, 마와진 헤드라이닝 무대 장식…글로벌 퍼포 퀸 존재감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