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카리나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맑고 탁한 여름"이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등이 깊게 파인 민소매 상의를 입고 미술관 관람 중인 카리나의 모습이 담겻다. 성난 등근육이 눈길을 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달 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를 발표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카리나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맑고 탁한 여름"이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등이 깊게 파인 민소매 상의를 입고 미술관 관람 중인 카리나의 모습이 담겻다. 성난 등근육이 눈길을 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달 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를 발표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