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1세대 인플루언서'로 잘 알려진 이주희 아브컬렉션 대표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충격을 안겼다. 사망 소식이 알려지자 많은 이들이 슬퍼하며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
지난 25일 이주희의 개인 SNS에는 "어제 갑작스럽게, 한 남자의 소중한 반려자이자 한 아이의 엄마, 그리고 많은 분들께는 아브컬렉션의 대표로 사랑받았던 이주희 님이 우리 곁을 떠났다"라는 내용의 부고가 게재됐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아브컬렉션 대표가 사망했다. [사진=이주희 SNS]](https://image.inews24.com/v1/9840781120e684.jpg)
이어 "언제나 더 좋은 것을 나누고, 많은 사람들과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을 꿈꾸던 사람이었기에 아직도 이 소식이 믿기지 않고 깊은 슬픔 속에 있다"라며 "본래는 모든 절차를 마친 후 안내드리고자 했으나, 걱정과 안부를 전해주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먼저 소식을 전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또 "그동안 이주희 님과 아브컬렉션에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아브의 대표이기 이전에, 사람 이주희로서 늘 밝고 사랑이 많았던 그녀가 편안히 쉴 수 있도록 함께 추모해 주시고 평안을 빌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고인의 영정 사진을 공개하며 빈소를 알렸다. 고인의 빈소는 용산 순천향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이를 접한 많은 이들이 해당 게시물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편히 쉬세요", "아직 믿어지지 않지만, 너무 마음이 아프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애도했다.
고인의 빈소는 용산 순천향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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