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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TV] '하나 코리아' 김민하 "올리브영신 기억에 남아, 공허한 친절도 서울의 한 부분"


[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배우 김민하, 김주령, 안서현이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하나 코리아'(감독 프레드릭 쇨베르)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하나 코리아'는 낯선 삶 속에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탈북 여성 '혜선'(김민하 분)의 여정을 담은 실화 모티브 아트버스터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플래시 포워드 부문 관객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덴마크 영화감독 프레드릭 쇨베르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봉준호 감독의 통역사로 유명한 영화감독 겸 시나리오 작가 샤론 최(최성재)가 공동 각본으로 참여했다. 내달 8일 개봉.

배우 김민하가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하나 코리아'(감독 프레드릭 쇨베르)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배우 김민하가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하나 코리아'(감독 프레드릭 쇨베르)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배우 김민하가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하나 코리아'(감독 프레드릭 쇨베르)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영상=문수지 기자]
배우 김민하가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하나 코리아'(감독 프레드릭 쇨베르)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영상=문수지 기자]
/문수지 기자(suj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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