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가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이아미는 자신의 SNS에 이민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힐링"이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민우와 호캉스를 즐기는 이아미의 모습이 담겼다. 달달한 신혼 일상이 눈길을 끈다.
![이민우 이아미 [사진=이아미 SNS]](https://image.inews24.com/v1/d02cd015ab3932.jpg)
한편 이민우는 지난 3월 재일교포 3세이자 11살 연하 이아미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아미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6살 딸이 있으며, 이민우는 그 딸을 입양햇다. 또 지난해 12월 둘째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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