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여행사 CEO로 변신한 배우 김지수가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김지수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독일 바스테이 국립공원 전망대에서 보는 풍경은 맑은날도 그림같지만 비가와도 운치있고 겨울에 눈이 쌓이면 또 너무 근사하다"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남기고 있는 김지수의 모습이 담겼다.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않은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김지수 [사진=김지수 SNS]](https://image.inews24.com/v1/70397b67bf5e9d.jpg)
앞서 김지수는 지난 3월 여행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SNS를 통해 "새롭게 시작하는 단계라 아직 작은 회사지만 차차 특별한 테마 투어와 이벤트들도 기획하고 있고, 여행을 많이 다니면서 무엇이 불편한지 잘 알고 있는지라 작은 것 하나하나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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