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KCON LA 2026'이 K-STORY, K-FOOD, K-BEAUTY 메신저를 공개했다.
CJ ENM은 현지시간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미국 LA 컨벤션센터 및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KCON LA 2026'의 분야별 메신저로 배우 박은빈과 셰프 에드워드 리, 그리고 알파드라이브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각각 K-STORY, K-FOOD, K-BEAUTY 카테고리를 대표해 글로벌 팬들에게 한국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한다.
!['KCON LA 2026' 관련 이미지 갈무리 [사진=CJ ENM]](https://image.inews24.com/v1/89fa494d61579e.jpg)
K-STORY 메신저로 함께하는 배우 박은빈은 첫 KCON행에 오른 만큼 현장에서 팬들과 호흡하며 K-콘텐츠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K-FOOD 메신저로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비빔인간'이라는 별명을 얻은 셰프 에드워드 리가 나선다. 에드워드 리는 아티스트와 팬들의 추억을 함께 나누며 특별한 순간을 준비 중이다. 데뷔와 동시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알파드라이브원은 K-BEAUTY 메신저로 활약을 예고하며 "FIND YOUR SIGNATURE GLOW"라는 테마 아래 다양한 사전 콘텐츠를 선보일 전망이다.
CJ ENM 관계자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메신저들을 도입해 KCON을 찾은 글로벌 팬들이 자신만의 K-취향을 발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KCON은 2012년 미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개최돼 온 세계적인 K-컬처 페스티벌이다. K-POP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전시를 비롯해 국내외 기업들의 판촉 마케팅,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컨벤션 프로그램을 결합한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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