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유나이트 은상이 팀 탈퇴 후 솔로 전향한다.
유나이트 소속사 파라뮤직은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은상의 팀 탈퇴 소식을 전했다.
![그룹 YOUNITE(유나이트)가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Mnet 예능 프로그램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장 오른쪽에 은상이 서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ab4592b8f3f329.jpg)
파라뮤직은 "은상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장기간의 휴식을 응원하고 기다려 준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은상은 충분한 휴식 시간을 가지며 건강 회복에 집중해 왔으며 이후 활동 방향에 대해 본인을 비롯해 유나이트 멤버들 및 소속사와 오랜 시간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왔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상호 간의 충분한 논의와 합의 끝에 유나이트는 은상을 제외한 7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기로 확정했다"며 "은상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활동을 준비해 나가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유나이트 측은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길을 걸어가게 될 유나이트의 일곱 멤버와 은상에게 변함 없는 사랑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은상은 지난해 5월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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