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손민수x임라라 부부의 강단둥이 남매와 레이디제인x임현태 부부의 우주별둥이 자매가 만났다.
7월1일 방송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27회는 '잘 자라줘서 고마워'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단둥이남매가 레이디제인의 쌍둥이 딸인 우주별둥이자매와 만나 귀여움을 제곱으로 터트릴 예정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강단둥이 남매가 우주별둥이 자매와 만났다.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56f2007f9889f2.jpg)
생후 7개월 강단둥이남매와 생후 10개월 우주별둥이자매는 동갑내기 쌍둥이로, 첫 만남부터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며 사랑스러운 케미를 뽐냈다. 강이는 우주에게 환한 미소로 인사를 건넸고, 단이가 낯을 가리자 팔을 토닥여주는 등 든든한 오빠의 면모를 보였다.
특히 네 아이는 파랑, 분홍, 빨강, 주황색의 형형색색 쫄쫄이 토끼 옷을 맞춰 입고 '둥이 토끼즈'로 변신해 극강의 비주얼을 자랑했다. 토끼 귀 모자 사이로 오동통한 볼살과 깜찍한 미소를 드러낸 쌍둥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기어가기' 대회에서는 네 아이가 팔다리를 파닥거리며 옹기종기 전진한다. 특히 강이는 팔과 다리를 번쩍 들고 날아가듯 파닥거리며 '슈퍼맨'으로 변신해 김종민과 랄랄의 감탄을 자아냈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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