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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안보현, 전세기 타고 수사 출동…다시 열린 FLEX 세계관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재벌 3세 형사 진이수와 베테랑 형사 주혜라가 범죄자들을 소탕하는 공조 수사기다.

'재벌X형사2' 티저 포스터 [사진=SBS]
'재벌X형사2' 티저 포스터 [사진=SBS]

1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전세기를 타고 수사 업무를 보는 진이수의 모습을 담고 있다. 경찰정복을 입고 사건 파일과 위스키잔을 든 모습, 테이블 위의 금수갑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시즌1 당시의 헤어스타일을 단정하게 정돈한 진이수의 변화와 자신만만한 눈빛이 한층 성장한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재벌X형사'는 2024년 초 방영된 SBS의 인기 드라마로, 철부지 재벌 3세가 강력계 형사가 되어 돈과 권력을 이용해 범죄자들을 소탕하는 액션 수사극이다. 신선한 설정과 시원한 전개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26년 하반기 새로운 라인업과 함께 시즌2로 귀환을 앞두고 있다.

한편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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