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가 1회 만에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부문 중 예능 1위를 4일 연속 수성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싱글 남녀 10명과 이들의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합숙하며 결혼을 목표로 과정을 그려내는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합숙맞선2' 포스터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e3308fd40364a5.jpg)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MC로 출격한다. 앞선 시즌1은 방영 중 한국 넷플릭스 톱10 시리즈 부문 2위까지 오른 바 있다.
지난 6월 25일 첫 공개된 '합숙 맞선2' 1회는 첫 만남부터 엇갈린 러브라인과 어머니들의 심리전, 3MC의 입담이 어우러졌다. 이에 공개 이후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중 예능 부문 1위에 등극했다.
'합숙 맞선'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출연하는 독특한 포맷의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자녀의 연애와 결혼 과정을 어머니의 시선에서 함께 지켜보고 개입한다는 설정으로 기존 연애 예능과 차별화를 시도했으며, 2026년 시즌2를 선보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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