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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게임X' 이관희 "최혜선과 재회 집중 어려웠다, 최씨는 최연청 뿐"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피의 게임X'에 출연한 이관희가 최혜선과의 재회 소감을 전했다. 집중하기 어려웠다고 밝히며 최혜선이 제작발표회에 불참한 것을 다행스럽게 여겼다.

1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웨이브 예능 '피의 게임X' 제작발표회에는 전채영 PD, 이상민, 박지민, 이태균, 정근우, 이진형, 현성주, 하승진, 윤비, 홍진호, 서출구, 허성범, 김경훈, 강지후, 김남희, 김유현, 이관희, 곽범, 신승용, 최연청이 참석했다.

이관희가 '피의 게임X'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웨이브]
이관희가 '피의 게임X'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웨이브]

이날 이관희는 "혜선이 존재가 크게 다가와서 한동안 집중하기 어려웠다"라고 말했다. 이관희와 최혜선은 연애 프로그램 '솔로지옥3'에서 함께한 바 있다.

그는 "제작발표회에 혜선이가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제가 아는 최 씨는 최연청 뿐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그는 "혜선이는 그 이후로 못 본지가 되다 보니 잊고 있었다. 저와의 관계를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을텐데 방송 시작 15분 안에 저와의 관계가 어땠는지 다 나온다. 1화 15분까지 기대하고 보시면 재미있을 것 같다"라고 예고했다.

'피의 게임X'는 각 시즌 대표 플레이어들과 챌린저 팀, 루키 팀이 함께하는 신규 시즌으로, 총 5개 팀이 각자의 방식으로 생존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이다. 7월 3일 금요일 오전 11시 첫 공개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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