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무열이 넷플릭스 '참교육'에 대한 반응을 전했다.
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김무열이 출연했다.
이날 김무열은 '참교육'의 글로벌 인기를 전하며 "SNS에 팔로워 수가 30만에서 149만이 됐다"고 5배가 늘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무열은 "지인들의 축하 연락도 많이 오고, 대본도 전보다 3배 많이 들어온다. 차기작, 차차기작까지 결정된 상황이다"며 "내가 지금 살고 있는 동네에 10년 정도 살았는데, 예전에는 동네분들이 '작품 잘 봤다' 이 정도로만 인사하셨다. 그런데 최근에 처음으로 '너무 멋있다'고 칭찬해 주시더라"라고 이웃의 반응도 전했다.
![유퀴즈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adbaf0b00dd7d1.jpg)
김무열은 프로레슬링 선수였다가 할리우드 액션 배우로 활동 중인 존 시나를 언급하며 "레슬링 선수일 때부터 좋아했다. 어느날 동생이 나와 존 시나가 닮았다고 하더라. 최근에 나를 샤라웃 해주셔서 답글을 해줘야할 것 같아 고민하다 달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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