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포레스텔라와 리베란테, 케이윌 등 10팀의 가수들이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에 나선다.
11일 경기도 수원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KBS 2TV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녹화가 진행된다.
![불후의 명곡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9bbefca337e84d.jpg)
왕중왕전에는 린X조째즈, 민우혁X조형균X유리아, 케이윌, 김동준X영탁, B1A4, 박서진, 포레스텔라, 황민호X이수연, 리베란테, NEXZ(넥스지) 등 10팀이 참여한다.
특히 '불후 14관왕'에 빛나는 최강자 포레스텔라와 차세대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의 고품격 하모니 대결에 관심이 쏠린다. 또한 린과 조째즈의 감성무대, 장르를 넘어선 김동준과 영탁의 신선한 호흡, 뮤지컬 스타 민우혁, 조형균, 유리아의 컬레버레이션 무대 등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20206년 '불후의 명곡' 상반기를 총결산하는 왕중왕전의 우승 트로피를 차지할 영광의 주인공은 누가 될 지 관심이 모아진다. 18일과 25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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