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3' 염정아가 새로운 동생들과 함께 돌아온다.
30일 시즌3로 돌아오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연출 김세희)은 바다를 품은 각양각색의 일거리와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밥상의 먹거리까지 버라이어티한 여정을 담아낸 예능. 이번 시즌에는 기존 멤버 염정아를 중심으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등 '뉴페이스'의 합류를 예고했다.
![언니네 산지직송3 [사진=tvN ]](https://image.inews24.com/v1/690c506c4cb4d6.jpg)
첫 티저에는 감당 불가한 새 동생들의 활약이 담겼다. 염정아에게 깜짝 꽃다발을 안기는 재간둥이 셋째 강유석에 이어, 치명적인 무대 매너와 흥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막내온탑' 노윤서까지 새로운 막내 라인의 예측불가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둘째 김선영은 남다른 존재감과 몸개그까지 선보이며 신스틸러다운 활약을 예고한다.
염정아의 반응 역시 웃음을 자아낸다. 염정아는 "아우 쟤네 왜 저래"라며 현실적인 반응을 보였고, 김선영과 강유석은 '우리가 뭘 어쨌냐'는 듯 능청스러운 리액션으로 받아치며 미워할 수 없는 케미를 완성했다. 새롭게 찐 가족 케미를 선사할 사 남매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제작진은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염정아와 예상 밖의 시너지를 만들어내며 시즌3만의 색깔을 완성했다"며 "예측불가한 매력을 지닌 뉴페이스들의 활약은 물론, 새롭게 완성될 사 남매의 극강 케미가 이번 시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언니네 산지직송3'는 현재 방송 중인 '언더커버 셰프' 후속으로, 30일 목요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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