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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엔싸인, '사랑이온다' OST 부를 팀은⋯뜨거운 경쟁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그룹 아홉과 엔싸인이 '사랑이 온다' 공식 OST 가창자 투표에서 치열하게 경쟁 중이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공식 OST 가창자를 선발하는 팬 투표 'OST 매치포인트' 시즌2 아이돌 부문 예선이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 중이다.

아홉 단체 이미지 [사진=F&F엔터테인먼트]
아홉 단체 이미지 [사진=F&F엔터테인먼트]
아홉 단체 이미지 [사진=F&F엔터테인먼트]
엔싸인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nCH엔터테인먼트]

지난달 29일 시작된 이번 예선은 1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리매치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제이케이팬덤에서 진행된 투표가 통합 점수 게시판에 실시간으로 합산·집계된다.

리매치에 따르면 2일 오후 기준, 아이돌 부문에서는 아홉이 3049표(25.2%)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엔싸인은 2608표(21.5%)를 기록하며 441표 차이로 뒤를 바짝 쫓고 있다.

아이돌 부문 순위는 △1위 아홉(3049표) △2위 엔싸인(2608표) △3위 플레어 유(1462표) △4위 원팩트(1402표) △5위 소디엑(1002표) △6위 티엔엑스(908표) △7위 다크비(782표) 순으로 집계됐다.

아이돌 부문은 상위 3개 팀만 결선에 진출할 수 있다. 현재 결선 진출 마지노선인 3위 플레어 유와 4위 원팩트의 격차는 단 60표에 불과해, 결선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막판 접전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두 팀의 표 차는 400표다.

최종적으로 아이돌 부문 1위와 대중가수 부문 1·2위 등 총 3팀이 '사랑이 온다'의 OST 가창자로 선정될 예정이다.

한편 하석진, 안희연 주연의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 KBS 2TV 새 주말드라마로, 25일 첫 방송 예정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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