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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야호' 리센느, 거제·수원·경주 찍고 고양 홍보대사 위촉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2일 고양특례시가 밝혔다.

리센느는 멤버들의 고향인 거제시, 수원시, 경주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가운데 고양시 출신 멤버 메이와의 인연을 바탕으로 고양특례시 홍보대사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메이는 고양시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했다.

리센느 이미지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리센느 이미지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리센느는 "멤버 메이의 고향인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고양특례시의 다양한 매력과 문화, 관광 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홍보대사로 리센느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젊은 세대와 소통하고 고양시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리센느는 2024년 데뷔 이후 청량한 음악적 색채와 탄탄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K팝 시장에서 차세대 유망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8일 오후 6시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로 컴백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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