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그룹 클릭비에 이어 투개월도 '해피투게더'에 뜬다.
3일 KBS 2TV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투개월 김예림 도대윤의 출연 소식을 전했다. 제작진은 두 사람의 어색한 투샷 영상을 게재하며 "10년 만에 만나서 살짝 어색한 투개월"이라고 덧붙였다.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 클릭비와 투개월이 출연한다 [사진=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인스타그램 ]](https://image.inews24.com/v1/f58df0fe812b4f.jpg)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 클릭비와 투개월이 출연한다 [사진=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인스타그램 ]](https://image.inews24.com/v1/b3da2970b72728.jpg)
투개월은 2011년 '슈퍼스타K3'를 통해 탄생한 혼성 듀오로, 2014년까지 앨범을 발표했다. 이후 김예림이 솔로 활동을 펼쳐왔다. 도대윤은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정신병원에 두 달 정도 강제 입원"한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방송에서는 오종혁을 필두로 한 클릭비가 11년만에 재결합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서로의 이야기가 하나의 노래가 되는 국내 최초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 유재석, 윤종신, 장항준 감독이 진행을 맡으며, 10일 오후 8시30분 첫방송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