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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산다라박·김주우, '골든타임 in CCTV' 5일 첫 방송(공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새 시사교양 프로그램 '골든타임 in CCTV'가 오는 7월 5일 오후 8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총 12부작으로 제작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CCTV와 블랙박스에 기록된 사고 사례를 통해 위험 신호를 분석하고, 위기의 순간 생명을 지키는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전달한다. 진행은 안정환, 산다라박, 김주우 아나운서가 맡는다.

'골든타임 in CCTV' 관련 이미지 [사진=SBS]
'골든타임 in CCTV' 관련 이미지 [사진=SBS]

'골든타임 in CCTV'는 일터와 학교, 가정, 도로 등 주변에서 실제 발생한 안전사고 영상을 통해 사고 전 나타났던 위험 신호와 사고를 막을 수 있었던 결정적인 순간을 전문가와 분석한다. 나아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일상 속 안전 수칙까지 제시하며 실질적인 예방 정보를 제공한다.

제작진은 "사고는 특정한 사람에게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언제든 닥칠 수 있는 현실"이라며 "시청자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위기의 순간 자신과 가족을 지킬 수 있는 작은 실천을 함께 배워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골든타임 in CCTV'는 SBS에서 선보이는 공익성 시사교양 프로그램으로, 현대 사회의 필수 안전 자산인 CCTV와 블랙박스를 매개로 일상 속 안전사고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구체적인 대처법과 예방책을 제시하며 시청자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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