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뉴스 하바다 기자]최근 배재고등학교와 광주제일고의 청룡기 대회중 이른바 '스타벅스 가야지'응원으로 사회의 뜨거운 논란인 가운데 우리나라 엘리트스포츠 교육현장의을 찾았다.

경기 시흥시에 위치한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 산하 시흥 RUN 유소년 야구단(정선기 감독)
2018년 창단후 9년차에 접어든 시흥 RUN 유소년 야구단은 여러차례의 전국대회 우승및 입상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경기도 일대에서 가장많은 야구단원을 보유한 구단으로써,이곳을 거쳐간 많은 졸업생 또한 현재 여러 명문 야구학교에서 프로선수가 되기위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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