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가수 나상도가 개그우먼 조수연과 멀리 떨어져 앉은 이유를 설명했다.
6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별주부전'에는 패널 나상도, 조수연이 함께 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82d1386881dbba.jpg)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b90ae5635faffd.jpg)
이날 나상도는 조수연과 멀찌감치 떨어져 앉은 이유를 묻는 질문에 "지인분들 연락이 왔다. 너무 가까이 앉으면 여자 친구 안생긴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조수연은 도리어 나상도에 찰싹 달라붙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지난 4월 '전국노래자랑' 진주편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하형준, 최정희 부부가 출연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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