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에 지난 4월 '전국노래자랑' 진주 편 화제의 부부 하형준, 최정희 부부가 출연했다.
6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별주부전'에서 최정희는 "올해만 벌써 KBS에 세번이나 출연했다. '전국노래자랑' 이어 '도전 꿈의 무대', 그리고 오늘 '아침마당'까지 세번이나 여의도를 찾았다"며 "가문의 영광"이라고 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621b5115eac2dd.jpg)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ef9e30c4642d8a.jpg)
최정희는 남편 하형준의 '전국노래자랑' 예심 비하인드도 전했다. 최정희는 "예심 현장에 삿갓 쓴 아저씨도 있고, 대단한 분들이 많아서 그냥 집에 가자고 했다. 그래서 내가 서포트해준다고 급하게 무대에 함께 올랐다"고 했다. 하형준은 "노래 3초 만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최정희는 "당시 내가 고릴라 티셔츠를 입고 갔는데 만삭 8개월에 배를 깠다. 바로 합격을 받았다"라면서 "지금은 출산 40일됐다. 신생아를 두고 나왔다"고 해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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