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3세 연상연하 하형준, 최정희가 만난지 사흘 만에 연인이 된 비결을 밝혔다. 두 사람은 현재 두살 터울 남매의 부모가 됐다.
6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별주부전'에는 지난 4월 '전국노래자랑' 진주편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하형준, 최정희 부부가 출연했다. 당시 노래하는 하형준과 만삭에 춤 추는 최정희의 모습은 큰 웃음을 선사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621b5115eac2dd.jpg)
당시 만삭 8개월에 '전국 노래자랑' 무대를 올랐던 최정희는 "너무 춤을 많이 춰서 그런지 치골통이 심했다"면서 "지금은 둘째 딸을 출산한지 40일이 됐다"고 고백했다.
이날 최정희는 20kg이 찌기 전인 처녀시절 사진도 공개했다. 남편 하형준은 "아내의 SNS 사진을 보고 반해서 DM으로 대화를 하다 아내의 일터로 커피를 사서 갔다"며 만난 지 3일만에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후 "우연히 결혼박람회를 방문했다가 결혼까지 골인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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