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이 오는 8월 3일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로 컴백한다.
8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는 이번 앨범은 레드벨벳이 2024년 6월 발표한 'Cosmic'(코스믹) 이후 약 2년 2개월 만에 완전체로 선보이는 신보로, 타이틀곡 'Surfin' Boy'(서핀 보이)를 포함한 총 5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레드벨벳 컴백 티저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dbce649d807907.jpg)
레드벨벳은 '빨간 맛 (Red Flavor)', 'Power Up'(파워 업), '음파음파 (Umpah Umpah)', 'Queendom'(퀸덤) 등을 발표하며 서머송 행보를 이어왔으며, 올여름 역시 새로운 스타일의 서머송을 선보일 예정이다.
레드벨벳은 2014년 데뷔 후 강렬하고 매혹적인 '레드(Red)'와 클래식하고 부드러운 '벨벳(Velvet)' 콘셉트를 모두 소화하는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다. 데뷔 이래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K-POP 대표 그룹으로 자리매김했으며, 데뷔 12주년을 맞아 음반 발매와 팬콘서트 등 활발한 완전체 활동을 예고했다.
레드벨벳의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는 8월 3일 음반으로도 발매되며, 6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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