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아이들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그룹 아이들 미니 9집 'We made'(위 메이드)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그룹 아이들 미연이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아이들(i-dle) 아홉 번째 미니 앨범 '위 메이드'(We mad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https://image.inews24.com/v1/a3ca2c1ec01e4d.jpg)
아이들 타이틀곡 'Gimme Dat Love'는 관능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서머 러브 송으로, 음악이 멎기 전까지 솔직하고 대담하게 터져 나오는 갈증 같은 사랑의 메시지가 인상적인 노래다.
아이들 미연은 "벌써 미니 9집이라 실감이 안 난다. 오랜만에 서머송으로 돌아왔다. 이전과 다르게 더 뜨겁고 이열치열한 느낌 담았다. 많은 분들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이들의 신보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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