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추영우가 문짝남 중 자신만의 매력으로 무쌍과 까만 피부를 꼽았다. 이에 다른 문짝남 이광수가 "나도 무쌍"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7일 오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 핸드프린팅 행사가 개최됐다.
![배우 추영우가 7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제5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1a20254d2682d7.jpg)
지난해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중증외상센터'로 신인상을 받은 추영우는 시상식 후 SNS에 수상소감을 남긴 것을 기억하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그는 "작년 생각이 나서 한 번 더 벅차다"라며 "책임감도 들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문짝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문짝남 중 추영우만의 매력"을 묻자 "무쌍, 그리고 까맣다"라고 답했다. 이 말에 이광수는 "저도 무쌍이고 주지훈 형도 까맣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번 행사에는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드라마 부문 수상자인 주지훈, 아이유, 이광수, 염혜란, 추영우, 김민하와 예능 부문 수상자인 기안84, 이수지, 문상훈, 미미까지 총 10인이 참석해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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