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2PM 닉쿤이 다시 홀쭉해진 근황을 전했다.
6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2PM 준케이, 닉쿤, 택연, 우영, 찬성이 출연했다.
이날 탁재훈은 닉쿤에게 "너 최근에 살쪘다고 긁혀더라"라고 말을 꺼냈고, 이상민은 "나도 묻고 싶었다. 왜 이렇게 후덕해졌냐"고 물었다.
![아니 근데 진짜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b94f8c2f1611df.jpg)
닉쿤은 "오랜만에 유튜브에 뜬 영상이 있다. 그 영상을 보면 지금과 다른 사람이다. 연초에 스케줄이 별로 없었다. 본가에 놀러 가서 많이 먹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닉쿤은 "그 방송을 보고 ‘나이 들긴 들었구나’라고 생각했다. 너무 충격을 받아서 최근 일본 콘서트 때는 3일 동안 달걀 3개만 먹고 살을 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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