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이현, 방시혁과 19년째 동행 "빅히트 재계약 체결"(공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이현이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빅히트 뮤직은 8일 이현과의 재계약을 발표했다. 2007년 첫 전속계약 체결 후 19년째 동행이다.

이현 프로필 사진 [사진=빅히트뮤직]
이현 프로필 사진 [사진=빅히트뮤직]

빅히트 뮤직은 "회사의 초창기부터 함께한 아티스트와 인연을 이어간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19년 동안 탄탄하게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이현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현은 "음악적 고향이자 가장 든든한 파트너인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존중이 바탕이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 음악을 기다려주시는 팬분들께 더 자주 그리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한다. 음악으로 소통하는 기회를 많이 만들고 끊임없이 노래하는 가수가 되겠다"라며 "늘 곁을 지켜주는 빅히트 뮤직과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라고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빅히트 뮤직과 함께 펼칠 새로운 행보에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현은 빅히트 뮤직의 1호 아티스트이자 음악적 뿌리를 지켜온 보컬리스트다. 2007년 데뷔 후 그룹 에이트와 듀오 옴므, 솔로 활동을 거치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성으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최근에는 AI 기술을 접목한 다국어 음원 발매 프로젝트인 MIDNATT(미드낫)을 선보이는 등 음악과 기술을 융합한 시도로 활동 영역을 지속해서 확장하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이현, 방시혁과 19년째 동행 "빅히트 재계약 체결"(공식)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