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8월 7일 새 미니 앨범으로 컴백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8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새 미니 앨범 'THIS & THAT'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인물이 정체불명 트럭 안에서 헤드폰 음원을 접하자 멤버들로 가득한 초현실적 세계에 빠져드는 설정을 담았다.
![스트레이 키즈 '디스 앤드 댓' 트레일러 섬네일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2f0b8527a3831c.jpg)
멤버 전원이 바리스타, 셰프 등 다양한 역할로 등장하며 "THIS", "THAT"으로만 구성된 대사로 연출됐다. 앞서 6일 공개된 프리 트레일러 'TEST'는 유튜브 채널 유병재의 포맷을 활용해 멤버들의 폐가 체험과 승민의 교차 편집 등을 선보였으며, 번호판 'THIS & THAT'을 단 트럭이 재등장해 본 영상과 연결됐다.
8월 7일 컴백하는 스트레이 키즈는 앞서 6월 24일 디지털 싱글 'RUN IT'을 선보였다. 해당 신곡은 해외 43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이번 신보에 수록된다.
스트레이 키즈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의 8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멤버들이 직접 음악을 프로듀싱하는 자체 제작 아티스트다. 2025년 기준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8개 앨범을 연속 1위로 진입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신보 'THIS & THAT'은 8월 7일 오후 1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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