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12월 결혼을 앞둔 배우 이정현이 새 소속사와 손잡았다.
8일 이플이엔티는 이정현과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배우 이정현 [사진=이플이엔티 ]](https://image.inews24.com/v1/abc6775baa2a5b.jpg)
이정현은 2018년 '미스터 션샤인'에서 일본군 츠다 하사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이후 '스위트홈' '설강화' '7인의 부활' '리버스', 영화 '샤크: 더 비기닝'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현재 이정현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ENA 드라마 '신병4’를 촬영 중이다. 이어 영화 '신병 더 무비'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이플이엔티에는 배우 양의진, 곽승현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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