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아홉 차웅기가 세 번째 미니 앨범 발매 소감을 밝혔다.
8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그룹 아홉 세번째 미니 앨범 'RUN TO YOU'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그룹 아홉(AHOF) 세 번째 미니 앨범 'RUN TO YOU(런 투 유)'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아홉 차웅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d2821b0bcc7df.jpg)
이날 쇼케이스 말미 아홉 차웅기는 "내가 그동안 두 번째 미니앨범을 세 번 냈더라. 그런데 세 번째 미니 앨범은 처음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차웅기는 "꿈 같고 기적 같은 일이 생기게 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 더 열심히 무대에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꿈을 크게 가지고 싶다. 어디서든 아홉의 노래가 울려퍼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 스티븐은 아홉이 성장한 부분을 묻는 질문에 "그동안은 서바이벌 통해 결성된 팀이라 서로 호흡을 맞춰가는 시간이었다. 지금은 활동을 거듭할수록 서로의 장점을 잘 이해하게 됐다. 부족한 부분도 채워주는 사이가 됐다.
한편 아홉의 신보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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