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루네이트가 10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루네이트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Off the Grid'를 발매한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9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LOST' 이후 10개월 만이자, 미니앨범으로는 지난 2024년 8월 발매한 'AWAKENING' 이후 1년 11개월 만이다.
![루네이트 커밍순 포스터 [사진=판타지오]](https://image.inews24.com/v1/683849acf0d6b2.jpg)
지난 8일 오후 6시 공개된 커밍순 티저에서는 청량한 초록빛 배경 속 루네이트의 새로운 로고와 함께 멤버 진수, 카엘, 타쿠마, 준우, 이안, 유우마의 이름이 패치처럼 수놓아져 있는 모습이 담겼다. 루네이트는 이번 국내 미니 4집을 통해 또 한 번 팀 컬러와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데뷔 후 첫 유럽 투어를 마무리한 루네이트는 8월 10일 폴란드 바르샤바를 시작으로 총 7개국 8개 도시를 찾는 두 번째 투어를 개최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루네이트는 판타지오 소속의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지난 2023년 데뷔했다. 국내외를 오가는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일부 멤버는 연기에 도전해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오는 22일 미니 4집 'Off the Grid' 발매와 더불어 8월 두 번째 유럽 투어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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