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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 첫 스크린 데뷔⋯日 '냥이' 사토 다케루 호흡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일본 배우 사토 다케루와 트와이스 사나가 일본 영화 '냥이:당신의 세계에 닿기를'(가제)에서 호흡을 맞춘다.

한국 제작사 코크스·앤피오와 일본 제작사 JACON은 사토 다케루와 사나의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냥이:당신의 세계에 닿기를'은 고양이를 소재로 한 로맨스 판타지물이라고 전했다.

사토 다케루, 트와이스 사나가 일본 영화 '냥이:당신의 세계에 닿기를'(가제)에서 호흡을 맞춘다. [사진=각 소속사 ]
사토 다케루, 트와이스 사나가 일본 영화 '냥이:당신의 세계에 닿기를'(가제)에서 호흡을 맞춘다. [사진=각 소속사 ]

타마키 역에는 '바람의 검신', 'First Love 하츠코이' 등으로 연기력을 입증한 사토 다케루가 낙점됐다. 첫 스크린 데뷔에 나서는 사나는 여자 주인공 나오 역을 맡아 특유의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십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의 면면도 화려하다. 드라마 '도깨비' 등을 연출한 권혁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영화 '30일'의 남대중 감독이 각본을 맡았다. 여기에 일본 영화 'SEE HEAR LOVE'를 제작한 코크스와 '킹더랜드', '정년이' 등 메가 흥행작들을 배출한 앤피오, 그리고 일본 제작사 JACON이 한일 공동제작으로 합심해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영화 '냥이:당신의 세계에 닿기를'은 올해 가을 일본에서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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