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가수 김승미가 가요계 전설들과 함께 출연해 막내로서 활약을 예고했다.
10일 오전 방송하는 KBS 1TV '아침마당-퀴즈쇼 천만다행'에는 '가요계 전설' 혜은이, 전영록, 남궁옥분, 김승미가 출연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f1e395edf2519f.jpg)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53c256c2c536f4.jpg)
이날 혜은이는 "7월4일부터 8월2일까지 대학로 소극장에서 공연을 하는데, 친구와 동생들이 나를 위해 나서줬다"며 "삼고초려해서 이 자리에 모셨다"고 했다.
65세 김승미는 "오늘 막내 역할을 잘 해야한다, 보필을 제대로 해야한다는 생각의 사명감으로 왔다"고 했다. 이어 "모두들 가요계 센스쟁이들이라 기대감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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