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미우새' 최다니엘 "장도연에게 설렌 적 있다" 깜짝 고백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12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배우 최다니엘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최근 스튜디오를 찾은 최다니엘은 유통기한이 3주 지난 우유를 마시고 곰팡이가 핀 음식도 곰팡이 부분만 도려내 먹는다고 밝혔다. 게다가 40세가 된 지금도 분유를 즐겨 먹는 식성까지 공개했다.

'미우새'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미우새'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이어 최다니엘은 20대 시절 술자리 '왕게임'으로 연상의 누나와 첫키스를 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당시 최다니엘은 첫키스 이후 한동안 그 누나를 짝사랑하게 됐고, 결국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직접 찾아가 고백하기로 결심했다는데 과연 그의 고백은 어떤 결말을 맞았을지 방송에서 공개된다.

또한 최다니엘은 예능 프로그램 '구기동 프렌즈'에서 호흡을 맞춘 장도연을 언급했다. 평소 장도연의 팬이었다는 그는 장도연 때문에 프로그램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최다니엘은 '함께 촬영하며 설렌 적이 있냐'는 질문에도 "설렌 적 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미운 우리 새끼'는 SBS에서 방영 중인 간판 예능 프로그램으로,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포맷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16년 첫 방송 이후 일요일 심야 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공고히 지켜왔으며, 다양한 스페셜 MC와 출연진의 일상을 통해 대중적인 공감대와 화제성을 유지하고 있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최다니엘의 이야기는 12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미우새' 최다니엘 "장도연에게 설렌 적 있다" 깜짝 고백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