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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ATRP 전속계약 종료 "서로의 앞날 응원"(전문)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츄와 ATRP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

ATRP는 1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츄의 전속 계약이 2026년 7월 10일을 기점으로 종료된다"고 밝혔다.

츄 프로필 [사진= ATRP]
츄 프로필 [사진= ATRP]

소속사는 "당사는 츄의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으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츄는 지난 2023년 4월 ATRP와 전속계약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츄는 2017년 걸그룹 이달의 소녀로 데뷔, 다양한 히트곡을 선보이며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모아왔다. 그룹 활동 외에도 특유의 사랑스럽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예능, 광고, 화보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아래는 ATRP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ATRP입니다.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츄의 전속 계약이 2026년 7월 10일을 기점으로 종료됨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츄의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으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그동안 츄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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