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내사패' 규현 "내 주변 특이한 사람 많았는데, 이제보니 평범"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 규현이 "말이 안된다, 현실일리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된다고 녹화 후일담을 전했다.

10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MBN·SBS Plus 신규 스릴러 예능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 제작발표회에서 슈퍼주니어 규현은 "다양한 매니저뿐 아니라 실장님, 대표님, PD님, 작가님 등 많은 분들을 만났다. 특이하다고 생각한 분들이 많았는데 지금 보면 그들은 참 평범했구나 싶다"라면서 "녹화하면서 '말이 안된다. 현실일리 없다'는 말을 자주하게 된다"고 밝혔다.

슈퍼주니어 규현이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MBN-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MBN, SBS Plus]
슈퍼주니어 규현이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MBN-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MBN, SBS Plus]

앞서 규현은 그간 거쳐간 매니저만 50명에 달한다며 그중에는 도벽을 하거나, 역주행을 한 매니저도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규현은 슈퍼주니어 멤버 중 가장 리액션이 클 것 같은 멤버로 "인류애 충만한 최시원"을 꼽았고, 가장 분석적인 멤버로 신동을 꼽았다. 그는 "신동은 같이 분석하고, 저럴 수 있다고 이야기할 것 같다"고 했다.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는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 등 우리 주변에 숨어 있는 반사회적 인격들과 마주한 실제 경험담을 다루는 실화 기반 스릴러 토크 프로그램. 실화 사건 기반의 앤솔로지 드라마타이즈 형식 재연과 스토리텔러들의 생생한 토크, 전문가 분석을 결합해 기존 범죄 예능과는 차별화된 몰입감을 선사한다. 방송인 전현무를 비롯해 슈퍼주니어 규현, 래퍼 넉살, 카라 허영지가 스토리텔러로 참여한다.

12일 일요일 밤 10시 첫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내사패' 규현 "내 주변 특이한 사람 많았는데, 이제보니 평범"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