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오윤아가 절친인 이민정, 이정현과 재혼 축하 파티를 했다.
10일 오윤아는 자신의 SNS에 이민정, 이정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너무너무 고마워. 꽃 벅차게 예쁘다 진짜"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스토랑으로 보이는 곳에서 모임을 하고 있는 이민정, 이정현, 오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큰 꽃다발을 안고 미소 짓고 있는 오윤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오윤아 이정현 이민정 [사진=오윤아 SNS]](https://image.inews24.com/v1/f78670410fb420.jpg)
꽃다발에 든 카드에는 "윤아야 결혼 정말 축하해. 행복하게 잘 살아야 해”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오윤아 이정현 이민정 [사진=오윤아 SNS]](https://image.inews24.com/v1/e8b4e2176e1b20.jpg)
앞서 오윤아는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혼 소식을 알렸다. 남편은 비연예인으로 시부모님이 아들 민이를 친손자처럼 받아줘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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