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이사로 인해 뜬금없이 결혼설이 불거지자 직접 해명하며 선을 그었다.
강민경은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걍민경'에 '갑작스럽게 이사를 하게 됐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1년 전부터 이사를 계획했다는 강민경은 마음에 드는 매물을 찾기 위해 노력했던 과정을 전했다. 갑작스러운 이사 소식에 일부 네티즌들 사이 결혼설이 제기됐다.
또 비염 치료를 받았다고 말할 당시 언급된 실장님이 남자친구가 아니냐는 의혹도 일었다. 이에 강민경은 영상 댓글을 통해 "남자친구 아니고 아이 둘 아빠인 저랑 10년 넘은 매니저 실장님"이라고 설명한 뒤 "(남자친구) 생기면 말할게요"라고 직접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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