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파우(POW)가 여름 컴백을 시작으로 글로벌 콘서트 투어에 돌입한다.
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올 하반기 '2026 POW CONCERT TOUR : COLOR ON'을 개최하고 글로벌로 무대를 확장한다.
![파우 해외투어 포스터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e8bb3e2fdb62e1.jpg)
투어 일정에는 서울을 시작으로 헝가리 부다페스트(Budapest), 폴란드 바르샤바(Warsaw), 독일 베를린(Berlin)과 쾰른(Cologne), 네덜란드 암스테르담(Amsterdam), 이탈리아 밀라노(Milan) 등 유럽 주요 도시가 포함됐다. 파우(POW)는 현지 팬들과 직접 호흡하며 자신들만의 청량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파우는 지난해 네 차례의 컴백과 아시아 투어, 글로벌 차트 역주행 등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올해 1월 싱글 앨범 'COME TRUE'를 발표하고, 멤버 요치가 지난 5월 솔로 앨범 'Blow Your Mind (Feat. 식케이(Sik-K), Bryan Chase)'를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그동안 태국, 중국, 일본 등의 주요 도시에서 팬 이벤트와 해외 공연을 통해 팬층을 넓혀온 파우(POW)는 유럽까지 활동 반경을 확대한다.
컴백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파우(POW)는 오는 28일 새 싱글 앨범 'FLAVOR(플레이버)'를 발매하고 약 6개월 만에 가요계로 돌아온다. 지난 1월 발매한 싱글 앨범 'COME TRUE'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새 싱글 'FLAVOR'는 리더 요치가 전곡 프로듀싱을 맡아 파우(POW)만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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