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세븐틴 13인, 플레디스와 두 번째 재계약 "영원에 도전"(공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13인 전원이 현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3일 "세븐틴이 당사와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하는 데 뜻을 모았다"라며 "군 복무 중인 멤버들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계약 체결을 완료했고, 병역 이행 중인 멤버들도 복무 여건에 맞춰 순차적으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븐틴 단체 이미지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세븐틴 단체 이미지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세븐틴은 "멤버들과 함께라면 해내지 못할 일은 없다는 믿음과 팀으로서 더 멀리 나아가고 싶다는 공감대 속에서 13명이 함께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팬들도 영원에 도전하겠다는 저희의 약속을 함께해달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앞으로도 세븐틴의 그룹 및 유닛·개별 활동을 체계적이고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5년 데뷔한 세븐틴은 지난 2021년 첫 번째 재계약을 조기 체결한 바 있으며, 다시 한번 단 한 명의 이탈 없이 전원 재계약을 맺었다.

한편 세븐틴은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13인조 보이그룹으로, 힙합·보컬·퍼포먼스 3개의 유닛이 모여 하나의 팀을 이룬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멤버 우지를 필두로 앨범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은 물론 안무 창작까지 직접 수행하는 대표적인 자체 제작 아이돌이다. 탄탄한 음악성과 압도적인 칼군무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수많은 앨범 판매 신기록을 경신하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세븐틴 13인, 플레디스와 두 번째 재계약 "영원에 도전"(공식)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