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하트시그널5' 박우열 "강유경, 계속 웃겨주고 싶어" 미공개영상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하트시그널5' 박우열의 진짜 속마음이 드러난 미공개 영상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14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14회를 앞두고 제작진은 박우열과 강유경의 드라이브 데이트 미공개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영상 속 강유경이 "나랑 같이 있을 때 오빠의 모습은 어때?"라고 묻자 박우열은 "제일 편안한 것 같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하트시그널5 [사진=채널A ]
하트시그널5 [사진=채널A ]

이어진 속마음 인터뷰에서 박우열은 무작정 상경해 적금을 깨서 보증금을 마련하고 주 7일 쉴 새 없이 일했던 고단한 과거를 고백했다. 박우열은 "혼자 꾹 참으며 헤쳐 나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시그널 하우스에 온 뒤에야 외로움을 타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라며 "유경 씨는 때묻지 않은 순수함으로 나를 웃게 만든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다시 이어진 대화에서 박우열은 "너랑 있으면 계속 웃겨주고 싶어"라고 말했고, 집에 가는 거냐는 질문에 "너 납치된 거야"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강유경을 웃게 했다.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치열하게 살아온 우열이가 유경이를 통해 원래의 자신을 찾은 것 같아 눈물이 난다", "우유 커플이 서로의 안식처가 되어주면 좋겠다" 등 응원했다.

'하트시그널5' 마지막 공식 데이트는 14일 밤 10시 방송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하트시그널5' 박우열 "강유경, 계속 웃겨주고 싶어" 미공개영상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