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정연호가 '무명전설' 출연 이후 팬들이 30배 가까이 늘었다고 밝혔다.
14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소문난 님과 함께'에는 신성, 이루네, 황윤성, 정연호 등 '트롯사내 4인방'이 출연했다. 이들은 지난 5월 종영한 MBN '무명전설'에 함께 출연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0468026d01c58f.jpg)
정연호는 "팬카페 이름이 '연호연호'다. 경연 전에는 100명 조금 넘게 있었던 팬들이 지금은 2800명 가량, 3천명이 조금 안되게 있다"고 밝혔다.
특히 정연호는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그는 "당시 축구선수 출신 가수 지망생으로 출연했는데, 당시와 비교하면 10kg 가량 빠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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