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의 강상준, 김신비가 안보현과 동기화된 모습이 포착됐다.
'김부장' 후속으로 8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공조 수사극이다. 시즌1의 인기에 힘입어 돌아온 이번 시즌은 강력 1팀의 한층 끈끈해진 팀워크를 예고한다. 14일 공개된 스틸에서는 진이수(안보현 분)의 전용기 안에서 수트 차림으로 위스키 잔을 쥔 채 진이수의 스타일에 스며든 박준영(강상준 분)과 최경진(김신비 분)의 모습이 담겼다.
!['재벌X형사2' 스틸컷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4d99733cebc758.jpg)
'재벌X형사2' 측은 "안보현, 강상준, 김신비 세 배우가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는 만큼 환상적인 케미를 과시했다"라면서 "플렉스 수사의 맛을 제대로 본 강력 1팀이 본격적으로 진이수의 재력을 활용해 판을 키워나가는 과정이 강력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한층 더 끈끈해진 이들의 팀워크와 하이엔드 수사가 선사할 카타르시스를 본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달라"고 덧붙였다. '재벌X형사2'는 8월 7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재벌X형사2'는 2024년 초 방영되어 최고 시청률 11%를 돌파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의 속편이다. 전대미문의 재벌 3세 낙하산 형사 진이수가 돈과 권력을 이용해 강력 범죄를 소탕하는 통쾌한 액션 수사극으로, 2026년 8월 약 2년 만에 시즌2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시즌1의 주역인 안보현을 비롯해 강상준, 김신비 등이 다시 뭉쳐 전작의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