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황윤성이 '절친' 이찬원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14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소문난 님과 함께'에는 신성, 이루네, 황윤성, 정연호 등 '트롯사내 4인방'이 출연했다. 이들은 지난 5월 종영한 MBN '무명전설'에 함께 출연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26cd3575d1a0c2.jpg)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d0f207cb8333ba.jpg)
7인조 아이돌그룹 로미오로 활동했던 황윤성은 '미스터트롯'에 이어 '무명전설'에 도전해 트로트가수로 자리매김을 했다. 지금은 '국민사위' 황윤성으로 활동 중이다.
황윤성은 "이 악물고 버텨왔더니 오늘이 온다"라면서 "지하철 타면 불편할 정도가 됐다"고 인기를 실감했다.
그는 '절친' 이찬원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일주일 최소 다섯번 정도는 (이찬원과) 통화한다. 서로 일정을 다 안다"면서 "최근 첫 전국투어 콘서트를 할 때 커피차, 간식차, 꼬치차를 보내주더라. 고맙고 감사했다"고 인사를 전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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