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이루네가 13남매 막둥이였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14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소문난 님과 함께'에는 신성, 이루네, 황윤성, 정연호 등 '트롯사내 4인방'이 출연했다. 이들은 지난 5월 종영한 MBN '무명전설'에 함께 출연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e8b6b4bbfffd3d.jpg)
앞서 이루네는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올해로 46세인 이루네는 "'도전 꿈의 무대' 이후 살이 15kg 빠졌다"고 밝혔다.
이루네는 "전라도 진도에서 배 타고 2시간을 들어가야 하는 대마도에서 8남5녀 중 막둥이로 태어났다. 첫째와 29년 차"라고 전해 놀라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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