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변정수가 근황을 전했다.
14일 변정수는 자신의 SNS에 "서로 만나기 힘듦. 날 잡아서 '엄마가 밥 사줄게' 해야 만날 수 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어제는 오랜만에 채원이와 밤새 수다를 떨고, 오늘은 정원이까지 함께 만났다. 엄마 가방도 두 개나 빼앗겼다. 귀염둥이들. 이제 각자 일하면서 또 부지런히 지내자. 서로 잔소리 안 하니까 좋다고 하더라. 내가 말이 많았나"라고 덧붙였다.
![변정수 [사진=변정수 SNS]](https://image.inews24.com/v1/595a168908ee4f.jpg)
공개된 사진에는 두딸과 인증샷을 남기는 변정수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 못지 않는 긴 기럭지를 자랑하는 두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변정수는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