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예원이 7살 연하까지 만나봤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는 예원이 출연했다.
이날 예원은 "연애 프로그램을 너무 좋아한다, 집에서 볼 때도 너무 이입하고, 감정을 다 쏟아낸다"라고 말했다.
![연애전쟁 [사진=JTBC]](https://image.inews24.com/v1/52714a539a8c20.jpg)
서장훈은 "연하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하던데, 몇 살 연하까지 만나 봤냐"고 물었고, 예원은 "7살 연하까지 만나봤다"고 말했다.
이어 예원은 "연상한테도 인기가 많다"고 덧붙였고, 이효리는 "럼 모두한테 인기가 있다는 거 아니냐. 기분이 좋지 않다, 저는 끝났으니까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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